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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 '그녀는 예뻤다' 뜨거운 반응
박유환,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 '그녀는 예뻤다' 뜨거운 반응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5.11.04 2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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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두근두근 로망남!

[한강타임즈] '그녀는 예뻤다' 박유환 두근두근 로망남!

‘그녀는 예뻤다’ 박유환이 현실로 가져오고픈 ‘로망 남친’에 등극했다. MBC ‘그녀는 예뻤다’ 박유환(김준우 역)은 여심을 설레게 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있는 캐릭터를 열연 중이다. 

‘그녀는 예뻤다’ 박유환은 매운 음식을 먹은 설(신혜선 분)이 버린 코 푼 휴지를 “네 건데 뭐 어때”라며 아무렇지 않게 치우고, 단칼에 “좋아한다”는 돌직구 고백 등 부드러우면서도 저돌적인 사랑 방식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 관계자는 “박유환이 평범하지만 여성들의 심리를 꿰뚫는 ‘로망 남친’ 김준우 캐릭터를 누구보다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박한 데이트에 평범한 고백이 박유환의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과 만나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박유환이 출연하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박유환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