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눈빛이 너무 무서워 눈을 못 마주쳐" 누구?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눈빛이 너무 무서워 눈을 못 마주쳐" 누구?
  • 조민지 기자
  • 승인 2015.11.11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혜선 임주환 눈빛 언급

[한강타임즈 조민지 기자] '그녀는 예뻤다' 출연배우 신혜선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신혜선은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녀는 예뻤다' 박유환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신혜선은 "엔딩을 알고 있느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스포일러 할까봐 일부러 안 봤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이 배우 임주환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은 지난 8월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신혜선은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임주환에 대해 "오빠의 눈빛이 너무 무서웠다. 촬영을 하는데 오빠 눈을 못 쳐다보겠더라"고 밝혔다.

이어 신혜선은 "오빠가 리허설을 할 때 선량하게 웃고 있는데도 약간 무서워서 눈을 잘 못 마주치겠고 그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