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아이콘 바비 캐스팅 비화, 션 "지누가 미국 오디션서 보고 데리고 왔다"
아이콘 바비 캐스팅 비화, 션 "지누가 미국 오디션서 보고 데리고 왔다"
  • 조민지 기자
  • 승인 2015.11.16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콘 바비 캐스팅 비화

[한강타임즈 조민지 기자] 그룹 아이콘의 신곡 '지못미'가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이콘은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아이콘 나이트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아이콘은 '지못미' 뮤직비디오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지누션이 밝힌 아이콘 멤버 바비의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누션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지누션은 "지금 회사(YG) 내에서 직함이나 하고 있는 역할은 뭐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누는 "지금은 가수다. 그전에는 대외협력실 이사였다"고 밝혔다.

이어 "음반기획사에 대외협의실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내가 해외파트를 많이 담당했다. 해외 오디션 진행도 하고"라고 설명했다.

션은 "아이콘 바비도 지누가 미국 오디션에서 보고 데리고 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