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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부동산 개발호재의 힘, 화성시 10년 뒤 세계 7대 부자 도시로 등극
대형 부동산 개발호재의 힘, 화성시 10년 뒤 세계 7대 부자 도시로 등극
  • 장경철 기자
  • 승인 2015.11.17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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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설팅회사 메킨지 보고서 2025 년도 세계 7대 부자도시에서도 4위

화성시는 세계적인 관광도시, 자급자족 할수 있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변 개발과 환경변화등 을 예로들 수 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개발에 주변지역 토지가격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423만㎡ (구 128만평)규모의 부지에 국내최대의 테마파크가 들어선다고 하니 땅값이 들썩이는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중개인 대표 K씨는 이지역 임야㎡ 40만원이상 거래 되는곳이 많으며 문의전화 투자자들의 발길이 끝이지 안는다고 한다.

현재 화성국제테마파크 건설사업에 참여의사를 밝힌 글로벌 업체는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덴마크 티볼리가든이라는 업체가 컨소시엄 형태로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화성시는 내·외국인 까지 포함해 연간 1,500만명 이상이 다녀갈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곳에 워터파크·테마파크·호텔·판매시설 등을 만들어 대규모 휴양단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4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산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되면 한국은 세계에서는 6번째로 복합 테마파크를 보유한 국가가 된다.

테마파크 위치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40분거리에 위치하고있어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까지 겨냥한 시설입지 조건으로 송산역 까지 여파가 올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송산그린시티 광역교통망으로-> 서해선 복선전철(홍성~송산),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수원~광명 도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동서진입도로, 77번국도 등 현재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특히 주변지역으로는 문호리, 신외리. 남전리, 비봉택지지구 등이 있으며 특히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77번국도,동서진입도로중심으로 도로접한곳을 위주로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다.

주변 개발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국제테마파크, 도로공사 등 변화하는 모습을 한눈에 볼수있어 세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 시점에서 관심을 가져볼만한 곳은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한 공사중에 있는 동서진입도로(수원천천동에서 송산역과 송산그린시티연결도로)에 있다.

이 도로개통시 수원에서 송산까지 소유시간은 15분으로 단축되며 이로 인한 화성시 발전에 얼마만큼 큰 영향력이 미칠것인지 토지전문가들의 관심속에 개발은 현재 진행형이다.

특히 도로의 가치는 자동차 전용도로의 경우 IC 또는 교차로 주변지역에 국한하여 영향이 있으므로 새로 신설되는 IC, 교차로 중심으로 인접지역토지중 도로가 접한곳을 중심으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