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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송년행사
“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송년행사
  • 윤혜민 기자
  • 승인 2015.12.14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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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결산 및 보육인의 행복한 미래 설계

[한강타임즈=윤혜민 기자]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한해를 결산하고 보육인의 보다 나은 처우개선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오후 6시 반, 광주 북구 매곡동 퀸스컨벤션에서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를 개최한 것.

이날 행사에는 송광운 북구청장,  문순정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임내현 국회의원, 강기정 국회의원, 심재섭 북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 12월 11일 오후 6시 반, 광주 북구 매곡동 퀸스컨벤션에서는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가 개최됐다.

1부 행사에서는 김순실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의 인사말과 송광운 북구청장, 임내현 국회의원, 강기정 국회의원, 심재섭 북구의회 의장 등의 축사, 북구 장학회 장학기금 전달, 보육유공자 표창, 공로패 전달, 2015년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보육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송년회로 만찬 및 레크레이션 및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것처럼 보육교사들이 어려운 환경속에 일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면서 “저희 북구도 의원들과 함께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원 단체사진

황수진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대주 노벨어린이집 원장)은 “이번에 신입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올해 역시 편향된 보육정책에 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든 수고로움 내려놓고 모두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다독여주는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 나은 환경개선과 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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