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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남창희 호흡 조세호, 깜짝 발언 "명품 입어도 '보세호'라더라"
'인간의 조건' 남창희 호흡 조세호, 깜짝 발언 "명품 입어도 '보세호'라더라"
  • 조민지 기자
  • 승인 2015.12.16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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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남창희 호흡 조세호 깜짝 발언 눈길

[한강타임즈 조민지 기자] '인간의 조건'에 출연하는 개그맨 남창희와 조세호가 화제다.

남창희와 조세호는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홀에서 열린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나가며 새롭게 만들어 내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조세호와 남창희는 자식을 타지로 보내고 혼자 사는 85세 할머니와 생활하게 된다.

이 가운데 조세호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끈다.

조세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고가의 옷이 많다. 명품들이다. 하지만 그렇게 입어도 명품처럼 안 보인다"며 "'보세호'라고도 부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세호는 "하지만 버는 돈의 대부분을 명품에 쏟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고, 이에 DJ 박명수는 "조세호가 자신을 잘 꾸미는 것 같다. 코디를 참 잘한다"고 칭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남창희와 조세호가 출연하는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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