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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미디어클럽, 미스글로벌뷰티퀸과 MOU 체결
한국여성미디어클럽, 미스글로벌뷰티퀸과 MOU 체결
  • 윤혜민 기자
  • 승인 2015.12.17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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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윤혜민 기자]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이하 KWMC)이 미스글로벌뷰티퀸(이하 MGBQ)과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 미스글로벌뷰티퀸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체결식에는 KWMC 최진경 상임대표, 김영은 사무처장, 2016 MGBQ 박동현 집행위원장, 허수정 조직위원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WMC는 대한민국 뷰티 산업과 지자체 관광 콘텐츠를 활성화하는 MGBQ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하고 MGBQ는 KWMC에서 추진하는 여성의 권익과 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이하 KWMC)이 12월 15일, 미스글로벌뷰티퀸(이하 MGBQ)과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WMC 최진경 상임대표는 “세계 대회인 미스글로벌뷰티퀸이 우리나라 뷰티 산업의 성장과 관광 활성화 등 국익에 기여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여성미디어클럽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MGBQ 박동현 집행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16년 MGBQ대회에서 글로벌 콘텐츠와 한국문화가 잘 알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여성미디어클럽과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미디어클럽은 공영이념에 바탕을 둔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 신문과 방송 통신, 소셜미디어 등 각 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전‧현직 여성 기자들의 모임이다.

또한 미스글로벌뷰티퀸 세계대회는 ‘미스 월드’ ‘미스 유니버스’ ‘미스 인터내셔널’ ‘미스 인터콘티넨탈’에 이은 세계 5대 미인대회로 1988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해 26년의 전통을 가진 세계대회이다.

지난 10월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는 약 60개국 60여명의 대표가 참가했으며 내년 10월에 열리는 2016년 대회는 약 80개국 대표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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