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화려한 유혹' 차예련, "권상우와 만나자마자 스타킹 찢는 격정 키스신 찍었다"
'화려한 유혹' 차예련, "권상우와 만나자마자 스타킹 찢는 격정 키스신 찍었다"
  • 조민지 기자
  • 승인 2016.01.06 02: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예련 키스신 비화 재조명

[한강타임즈 조민지 기자] '화려한 유혹'에 출연 중인 차예련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차예련의 키스신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차예련은 지난 2010년 SBS '강심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차예련은 "권상우와 드라마 '못된 사랑'에서 처음 만나자마자 스타킹을 찢는 격정적인 키스신을 찍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차예련은 "10시간 동안 키스신이 이어져 지치고 배가 고팠는데 촬영장에 도넛이 있었다"며 "키스신 때문에 먹어도 될지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권상우가 오더니 '같은 맛으로 하나씩만 먹자'고 하더라"며 촬영장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