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두바이유 배럴당 30달러선 ‘와르르’..27.96달러
두바이유 배럴당 30달러선 ‘와르르’..27.96달러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6.01.08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30달러선 아래로 무너졌다.

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80달러 하락한 27.96달러로 집계됐다.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30달러 아래로 떨어진 건 2004년 4월 이후 처음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일대비 0.70달러 하락한 배럴당 33.27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48달러 내린 배럴당 33.75달러로 마쳤다.

<사진 = 뉴시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