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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의 ‘폭로’에 김풍은 ‘정신혼미’…그 이유는
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의 ‘폭로’에 김풍은 ‘정신혼미’…그 이유는
  • 박해진 시민기자
  • 승인 2016.01.27 0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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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김풍에 관련해 폭로해 김풍이 진땀을 뺐다.

지난 25일 방송된 인기예능방송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이 사실 나래의 형부”라며 뜻밖의 폭로를 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이 출연해 김풍과의 묘한 인연임을 그려냈고, 박나래는 장도연과 함께한 어느 술자리에 대한 화제를 집중시켰다.

이 둘과 함께 술자리에 동석한 ‘연예인 언니’가 “‘형부’를 소개하겠다”고 했으며, 이에 셰프군단은 궁금증이 폭발해 “이니셜을 말해달라”고 전했다.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어 박나래는 “연예인언니의 형부가 너무 궁금했다. 그러나 김풍씨가 나왔다”며 “우리를 보고 처제들이라 불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들은 “무슨 사이였냐”고 물어봤고, 박나래는 “무슨사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술 먹고 헤어졌는데 둘이 같이 가더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나래의 폭로에 김풍은 "진땀이 난다. 정신이 혼미하다"며 당황해했고, 셰프들이 "개그우먼이었나?"라고 묻자 김풍은 "아니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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