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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차지연 향한 신동엽 돌직구 "가수 중 키스 경험 가장 많다"
'복면가왕' 차지연 향한 신동엽 돌직구 "가수 중 키스 경험 가장 많다"
  • 박지수 기자
  • 승인 2016.01.3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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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차지연, 신동엽 키스 경험

[한강타임즈 박지수 기자] '복면가왕'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차지연을 향한 개그맨 신동엽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신동엽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첫 번째로 무대에 나설 가수(차지연)를 소개하며 "이 분은 가수들 중에서 키스 경험이 가장 많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두가 술렁이는 가운데 신동엽은 "차지연"의 이름을 불렀고, 이에 차지연은 당황하며 해명에 나섰다.

차지연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찍을 때 굉장히 사랑스러운 장면이 있었는데 눈이 마주칠 때마다 상대와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다. 못해도 18번은 했을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캣츠걸'의 정체가 차지연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차지연은 그동안의 출연 소감을 밝히며 좌중과 출연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