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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급등..배럴당 ‘30달러선’ 눈앞
두바이유 급등..배럴당 ‘30달러선’ 눈앞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6.02.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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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두바이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배럴당 30달러 선을 눈앞에 뒀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36달러 오른 배럴당 29.22달러로 집계됐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1일 배럴당 22.83달러로 12년 9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내려갔다가, 상승세를 나타내며 3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3센트 오른 배럴당 33.39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휴일 관계로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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