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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유환 "여친 화 푸는덴 키스가 최고" '의외로 짐승남'
'정글의 법칙' 박유환 "여친 화 푸는덴 키스가 최고" '의외로 짐승남'
  • 박지수 기자
  • 승인 2016.02.26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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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유환 "여친 화 키스" '의외로 짐승남'

[한강타임즈 박지수 기자] '정글의 법칙' 박유환이 순둥순둥한 외모와 반전되는 발언을 하며 차세대 짐승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글의 법칙' 박유환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의 제작발표회에서 기자들로부터 "박유환씨는 극중 캐릭터처럼 여자들의 심리에 능통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글의 법칙' 박유환은 "개인적으로 여자를 잘 모른다"면서 "지금까지 막내로 살아오면서 막내라면 해야 할 행동을 잘 알다보니 박유환이 여자를 잘 아는 것 같다는 말도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정글의 법칙' 박유환은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에는 "뽀뽀나 키스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여친의 화를 푸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여자에 능숙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박유환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글의 법칙' 박유환은 이날 방송에서도 콧수염을 잔뜩 기른 모습을 보여주는 등 수컷의 향기를 풍길 예정이다.

박유환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전 국토가 열대에 속하는 파나마에서 촬영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