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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차오루,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 경악 한국어 실수담
'우결' 차오루,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 경악 한국어 실수담
  • 박지수 기자
  • 승인 2016.03.27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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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차오루,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 경악 실수담

[한강타임즈 박지수 기자]'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피에스타 차오루가 화제인 가운데, 차오루의 과거 귀여운 한국어 실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차오루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서툰 한국어 때문에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차오루는 "교수님이 자꾸 '우리 새끼'라고 해서 '왜 욕을 하냐'고 물었다. 그런데 그 단어가 아끼고 싶어서 하는 말이라더라"며 "때로는 애정의 표현이 된다는 말을 듣고 그 다음날 교수님 보고 '안녕하세요. 교수 새끼'라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차오루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출연해 남편으로 출연 중인 개그맨 조세호를 향한 내조에 돌입하며 신혼부부의 매력을 배가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분에서 차오루와 조세호는 그녀의 모교를 방문해 조세호는 학생식당에서 차오루의 대학 후배들에게 직접 식원을 쏘는 등 애정을 과시했고, 차오루는 무좀 때문에 고생 중인 조세호에게 빨리 치료를 해야 한다며 설득해 병원에 함께 가 그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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