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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백혈병' 최성원, 타박상때문에 조기 발견? '회복 속도 더뎌'
'급성 백혈병' 최성원, 타박상때문에 조기 발견? '회복 속도 더뎌'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5.09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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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차 결정

[한강타임즈] 배우 최성원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배우 최성원이 지난 4일 병원 검사를 통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고, '마녀보감'에서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JTBC ‘마녀보감’ 제작사 아폴로픽쳐스와 드라마하우스에 따르면 “배우의 건강이 우선이기에 제작진과 상의 끝에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한다.

'마녀보감’에서 동래 역으로 출연예정이었던 최성원은 촬영 도중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고, 평소와 달리 회복 속도가 더뎌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최성원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고, 집중 치료를 통한 완치가 가능하다는 의사의 진단 소견이 있었다고 밝혔따.

한편, 최성원은 앞서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캐릭터를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급성 백혈병 최성원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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