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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김경호까지? 2016년 상반기를 통째로 접수
'복면가왕' 음악대장, 김경호까지? 2016년 상반기를 통째로 접수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6.05.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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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마저 꺾고 30대 가왕 등극

[한강타임즈]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김경호마저 꺾고 30대 가왕 등극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램프’ 김경호를 꺾고 30대 가왕에 등극했다. 

음악대장은 지난 1월 '캣츠걸'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6연승을 저지하면서 가왕에 등극한 이후 2016년 상반기를 통째로 접수하고 있따.

이날 방송에서 ‘음악대장’은 ‘백만송이 장미’를 선곡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음악대장’은 56대 43표로 9연승의 신화를 기록하며 30대 가왕 자리에 올라섰다. '음악대장'은 여러분, 저를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말했다. 

이어 ‘램프’가 가면을 벗어 정체를 공개했다. 모두가 짐작한 ‘램프’의 정체는 가수 김경호였다. 

김경호는 “오늘 로비에서 배우 박광현씨를 마주쳤다. 가면을 쓴 상태였는데 저한테 ‘뒤만 봐도 경호형이구만’이라고 하더라”며 “도전하지 못한 것들에 도전하는 가수가 되고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