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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5일간 2357명 참여한 축구경기.. 세계 신기록
칠레, 5일간 2357명 참여한 축구경기.. 세계 신기록
  • 김진아 기자
  • 승인 2016.05.24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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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진아 기자] 칠레가 축구경기에서 닷새동안 최대 인원이 참여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칠레에서 아마추어와 프로 축구선수 총 2357명이 120시간 동안 축구경기를 벌여 세계기록을 경신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505 대 504로 끝난 이번 경기에 기네스 세계기록 심사위원이 참관해 기록했다.

참가선수 대부분이 아마추어 선수였고 마지막 날 경기에는 칠레 국가대표인 크리스토퍼 토셀리, 브라이언 카라스코 등 프로선수들도 참가했다.

칠레 1부 리그 원더러스 축구팀에서 골키퍼인 가브리엘 카스텔론이 경기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칠레의 세계 신기록 달성에 함께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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