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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 LIVE’,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 생중계
네이버 ‘V LIVE’,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 생중계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6.06.07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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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네이버는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서비스 브이 라이브(V LIVE)가 글로벌 EDM 뮤직 페스티벌인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 2016(ULTRA KOREA 2016)’을 아시아 단독으로 전세계에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 2016’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올해 5주년을 맞아 아민 반 뷰렌, 악스웰 인그로소, 아프로잭, 자우즈 등 100여 팀의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생중계는 브이 라이브(V LIVE) ‘ULTRA KOREA 2016’ 채널에서 진행되며, 채널을 미리 팔로우하면 라이브 시작 전 방송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박선영 네이버 V LIVE 이사는 “이번 ‘ULTRA KOREA 2016’ 생중계를 통해 페스티벌에 참가하지 못하는 전세계 음악 팬들도 실시간으로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라이브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대규모 이벤트들을 생중계해 전세계 어디서든 스테이지의 생생한 전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이 라이브(V LIVE)는 2000만 건의 앱 누적 다운로드 수 가운데 해외 다운로드 비중이 70%에 달한다. 브이 라이브(V LIVE)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일본어, 태국어 등 총 9개 언어에 대한 자막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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