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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연출작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올 가을 국내 개봉 확정
나탈리 포트만 연출작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올 가을 국내 개봉 확정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6.06.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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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나탈리 포트만의 첫 연출작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를 올 가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탈리 포트만 의 첫 장편작인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올 가을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나탈리 포트만는 지적이고 섬세한 여성 파니아 역을 맡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불안과 정신적 혼란을 겪으며 점차 자신이 만들어낸 환상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을 그렸다.

'레옹'으로 데뷔 한 이후 '클로저',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등 자신만의 색깔 있는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나탈리 포트만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과 각본, 주연을 모두 맡아 할리우드 대표 팔방미인으로의 면모를 뽐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그녀가 2008년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 단편을 연출한 이후 첫 장편 연출에 도전한 작품으로 제6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 발표 부문 등에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유로커뮤니케이션 제공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노벨 문학상 후보의 세계적 작가 ‘아모스 오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올 가을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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