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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공개 '열정 Up’
언니쓰 ‘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공개 '열정 Up’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6.07.01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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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뮤직뱅크 출격 ‘첫 무대 기대 Up’

[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걸그룹 ‘언니쓰’의 'Shut Up'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오늘 방송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13회에서는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티파니와 제작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Shut Up’의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된다.

‘언니쓰’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과 첫 데뷔 무대를 앞두고 새벽 연습까지 자처하며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다. 멤버들은 새벽부터 모여 혼신의 힘을 쏟아내며 완벽한 안무의 합을 맞췄다.

지난 19일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언니쓰’ 멤버들의 파격적인 무대 의상과 칼군무가 포착됐다. 멤버들은 블랙 의상을 컨셉으로 각기 다른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다. 라미란은 핫핑크 나시에 블랙 시스루를, 민효린과 제시 그리고 티파니는 튜브 톱으로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홍진경은 핫핑크 마틸다 가발과 구멍 뚫린 레깅스로 패션왕 면모를 보여줬고 김숙은 보이쉬한 의상과 핑크 컬러 모자로 걸크러쉬 매력을 한껏 뽐냈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공

이날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티파니가 걸그룹 10년차 내공을 십분 발휘, ‘티감독’으로 등극해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낯선 ‘언니쓰’ 멤버들은 안무, 동선, 표정, 립싱크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자 멘붕에 빠졌다. 그러자 티파니는 정확한 동선을 파악해 설명해주고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등 멤버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 외에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김준호, 유희열, 남창희 등 특급 카메오들이 출격해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언니쓰'는 오늘(1일) 오후 5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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