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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광장서 즐기는 해외 라이브공연 실황감상 ‘Cool Peace Festival’
야외광장서 즐기는 해외 라이브공연 실황감상 ‘Cool Peace Festival’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6.07.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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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무더운 여름 더위와 자극적인 페스티벌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UNDER STAND AVENUE(이하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오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달간 ‘언더스탠드에비뉴 Cool Peace Festival’을 진행한다. 야외 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 해외공연 실황 감상, 스탠드별 이벤트,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오는 28일 한영중학교 브라스밴드의 협연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8시에는 해외 유명 페스티벌과 콘서트의 공연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라이브’를 비롯해 ‘마이클 잭슨’, ‘아델’, ‘히사이시조 지브리’ 콘서트와 ‘태양의 서커스’ 등 공연 실황이 준비돼있다.

이후 매주 주말 오후 5시 언더스탠드에비뉴 야외 OPEN STAGE에서는 재즈, 인디, 마임, 버블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숲 산책길에 쉽게 즐길 수 있는 OPEN STAGE 공연은 감성 뉴에이지 재즈그룹 ‘샘샘트리오’, 버스커 ‘탁보늬’, ‘슈퍼스타K3’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정아’, 독특한 음악 세계가 돋보이는 ‘신나는섬’, 재즈팝 아티스트 ’남메아리 퀄텟’ 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버블쇼, 마임, 탭댄스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비눗방울로 광장을 꽉 채우는 ‘버블버블 이벤트’, 일러스트 작가 ‘레드몽’ 과 함께하는 ‘라이브 페인팅, 언더스탠드에비뉴 곳곳에 숨은 행운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 플리마켓 등이 마련돼있다.

더위에 지치는 여름, 음악과 재미, 여유와 낭만 가득한 ‘Cool Peace Festival’ 을 통해 도심 속 피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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