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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향한 강한 열망 영화 ‘빠삐용’ 오는 8월 재개봉
자유를 향한 강한 열망 영화 ‘빠삐용’ 오는 8월 재개봉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6.07.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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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자유를 상징하는 영원한 아이콘 영화 ‘빠삐용’이 오는 8월 재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빠삐용’은 사상 최악의 인권유린으로 악명높은 한 감옥에 투옥된 죄수의 기적적인 탈출을 그린 영화로 오직 인간의 자유만을 갈망하며 푸른 창공을 향해 몸을 날리는 엔딩으로 유명하다.

자유를 쟁취하는 스티븐 맥퀸과 제도에 순응하고 자신만의 자유를 선택한 더스틴 호프만의 우정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빠삐용' 스틸컷

또한 이 영화는 두 사람의 소름끼치는 연기로 더욱 높이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다. 촬영 당시 신인배우였던 더스틴 호프만은 ‘황야의 탈주’ ‘타워링’ 등에서 주연배우로 자리매김한 ‘스티븐 맥퀸’과의 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자유를 향한 갈망을 기적의 탈출로 그려내 세기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영화 ‘빠삐용’은 오는 8월 새로운 감동으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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