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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양육권 두고 남편과 이혼 소송 중.. 법원 비밀리 출석
박시연, 양육권 두고 남편과 이혼 소송 중.. 법원 비밀리 출석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6.08.10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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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배우 박시연이 양육권 문제로 비밀리에 법원에 다녀갔다.

박시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시연은 이혼 소송 중인 4살 연상의 남편 박 모씨와의 양육권 항고와 관련한 조정기일로 자신의 법률대리인과 참석해 조용히 다녀왔다.

하지만 이날은 배우 박유환의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 조정기일로 우연히 박시연의 출석 모습이 목격됐다.

출처 뉴시스

앞서 박시연은 지난 2011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의 두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지난 5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결정했고 현재 두 딸의 친권과 양육권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이혼소송 중이다.

한편 박시연은 9월 첫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판타스틱'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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