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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사과에도 논란 계속? 방송 하차 요구까지
소녀시대 티파니, 사과에도 논란 계속? 방송 하차 요구까지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6.08.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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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요구 빗발치고 있어

[한강타임즈]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과에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는 광복절인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범기가 들어간 스냅챗 사진과 일장기 아이콘을 게재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티파니는 자필로 쓴 편지를 통해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과에도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게시판에는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차를 반대하는 네티즌들도 의견을 게재하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작진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대책을 고민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