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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측, ‘욱일기 논란’ 티파니 최종하차 결정.. 당분간 5인체제
'언니들의 슬램덩크' 측, ‘욱일기 논란’ 티파니 최종하차 결정.. 당분간 5인체제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6.08.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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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지난 15일 광복절에 욱일기 디자인이 들어간 이모티콘 문구를 SNS에 올려 논란을 일으킨 티파니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최종하차하기로 했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18일 멤버로 참여중인 티파니의 SNS 논란에 관한 공식입장을 알렸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진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논의한 결과 국민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감하며 멤버 티파니를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뉴시스

제작진은 당분간 추가 멤버 충원 없이 5인 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리우올림픽 중계로 19일 결방하고 26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