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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스 데이’ 맞아 맨해튼서 퍼레이드
‘베테랑스 데이’ 맞아 맨해튼서 퍼레이드
  • 뉴욕일보 양호선
  • 승인 2009.11.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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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일보

“당신들의 고결한 애국정신을 기립니다.”
11일 베테랑스 데이를 맞아 ‘2009 미재향군인 퍼레이드’가 맨해튼 23~54스트릿 사이에서 7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펼쳐졌다.
 퍼레이드에는 박세환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및 지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미동북부지회, 6.25참전용사회, 뉴욕월남전우회, 워싱턴월남전우회, 해군동지회, 공군전우회, 해병대 등이 참가해 이날 행사를 빛냈다. 재향군인들은 연도에 늘어선 환영 인파들의 “땡큐”라는 환호 속에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미 재향군인들이 ‘한미동맹은 영원하다’는 프랭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재향군인회 미동북부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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