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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6년 지역희망박람회' 전시관 운영
울산시, '2016년 지역희망박람회' 전시관 운영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6.09.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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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울산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지역발전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는 '2016년 지역희망박람회'에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박람회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지역발전위원회, 17개 시·도, 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 관계 부처가 공동 주최한다.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행복 성과와 성공사례 등이 소개된다.

또 개막식과 전시회(지역관, 부처관, 특별관, 체험관), 일자리박람회, 콘퍼런스, 우수사례 발표회, 지역나눔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다시 뛰는 울산경제, 함께 만드는 창조도시'라는 주제로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 주민행복 등 4가지 테마로 울산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을 통해 시가 미래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는 '3D 프린팅 산업'과 밀양과 함께 지역 간 선도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울산청년 CEO 육성사업'을 통해 창업으로 이어진 사례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중소업체의 제품 등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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