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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8호 태풍 '차바' 학교 복도 잠기고 천장은 누수 피해 속출
제주도, 18호 태풍 '차바' 학교 복도 잠기고 천장은 누수 피해 속출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6.10.05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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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제18호 태풍 '차바(CHABA)'에 따른 폭우와 강풍으로 학교 시설도 큰 피해가 발생했다.

5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오전 9시 현재 도내 27개교에서 피해를 보았다.

집계된 학교 시설 피해 내역을 보면 일부 학교에서는 교무실과 복도, 보건실 등이 파손되면서 누수가 되고 있다.

또 테니스장 휀스가 넘어져 옆 가정주택을 덮치는가 하면 복도에 물이 넘쳐 학사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운 학교도 있다.

이외에도 물탱크와 방화문이 파손되고, 학교 울타리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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