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오늘의 운세] 2016년 10월 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16년 10월 7일 금요일
  • 한강타임즈
  • 승인 2016.10.07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6년 10월7일 (음력 9월7일 임술)

▶쥐띠= 지붕에 오르려면 사다리가 필요하다. 높은 곳에 오르려는 생각만 말고 먼저 준비를 할 것. 남쪽에 있는 자가 큰 힘이 될 듯. 2, 7, 8월생 사랑하는 자에게 신병을 얻는 수. 믿었던 자가 배신을 한다고 그를 미워하거나 원망은 마라. 본심은 그대를 존경하고 있다.

▶소띠= 받으려고만 말고 오늘은 베풀도록 하라. 욕심은 금물이며 혼자서 차분히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투기는 후회를 부른다. 2, 3, 5월생 두 손에 물건을 들고 자기가 들어갈 문이 열리기만 바라고 있겠는가. 물건을 내려놓고 문을 열면 때를 놓치지 않을 듯.

▶범띠= 74년생 ㅅㅇㅂ성씨 그대의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서쪽에서 사람을 만나면 뜻을 펼칠 수. 미래를 설계하고 용기를 갖고 힘차게 행하라. 2, 5, 7월생 많은 말을 하다가 집안 일이나 사업에서 숨겨야 할 것을 발설하게되니 취중에도 그것만은 명심할 것.

▶토끼띠= 타인의 사정을 듣지 말라. 1, 2, 5월생이 귀가 얇은 당신에게 도움을 청하려한다. 그동안 미루어온 일 내일이면 풀릴 듯. 검정색을 피하라. ㄱㅇㅂ성씨 가고자 한 일이 멀리 있다 생각했는데 눈앞에 와 있다. 다리를 펴고 힘껏 밀고 나가면 쉽게 풀릴 수.

▶용띠= 새들에게는 자기만의 소리가 있다. 남의 일에 간섭하다 오해가 크겠다. 7, 8, 9월생 오전의 실수를 조심하면 오후에 좋은 일이 있을 듯. 북쪽에서 추진하는 것 오늘 꼭 처리하라. 오늘만 생각할 것. 내일의 욕심은 화를 부른다. 흰색, 검정색이 길.

▶뱀띠= 몇 년 동안 쌓은 탑을 곧 완성하겠다. 동서남북 뛰어라. 뜻에 맞는 일자리가 생길 듯. 1, 3, 12월생 현재 있는 곳에서 변동하면 후회하리라. 북쪽사람과 답답함을 상의하라. ㅅㅊㅎ성씨 11월생 처갓집에 신경을 지나치게 쓰면 건강에 해롭다.

▶말띠= 투자한 것이 두려워 그간 잠 못 이룬 것이 오늘 빛을 보는구나. 돼지, 범, 원숭이띠에게 투자한 자는 기분 좋은 날. 4, 5, 6월생 붉은색은 기분 좋은 오전을 만들어준다. 오후에는 유혹이 있으니 서쪽사람과 전화는 불통함이 좋을 듯. 투기는 길하나 과욕은 금물.

▶양띠= 창밖의 꽃을 보니 내 마음이 좋고 용기가 솟는다. 그 기분으로 힘차게 전진하니 상사의 칭찬 받을 수. 2, 7, 8월생 좋은 하루일 듯. 요식업 하는 사람 장사는 잘되는데 구설이 따르고 의류업 종사자는 어제보다 낫겠으나 손님이 기다리니 귀가를 서두름이 좋을 듯.

▶원숭이띠=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없어도 뿌린 만큼의 대가는 온다. 많이 베풀어라. 그리고 집에 가서도 식구들에게 옹색하지 말 것. 1, 2, 6월생 오랜 신병으로 고생했지만 오후에는 힘들던 육체가 활력으로 상승한다. 남쪽에서 약을 구해 복용하면 기분 좋은 날.

▶닭띠= 다람쥐는 나무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다. 사업자는 구설이 있다 해서 움츠리지 말 것. ㄱㅂㅊ성씨는 원숭이, 말, 돼지띠가 용기를 줄 듯. 4, 5, 8월생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서쪽과 남쪽이 길향. 오후의 모임은 미루고 가족과 함께 함이 좋겠다.

▶개띠= ㄱㅂㅎ성씨 생각이 많고 고집도 세다. 자기만의 이익을 버리고 주변사람들에게 시선을 돌려 관심을 가지면 말, 닭띠가 도움 줄 듯. 추진하는 일에서 생각 밖으로 이익이 적다고 성급히 굴면 더 해가 됨. 4, 6, 7월생 북쪽사람에게 도움 청하면 순조롭게 풀릴 수.

▶돼지띠= 기차는 자기만이 가는 길이 있다. 3, 4, 10월생 있던 곳에서 옮기려하지 말라. 현 상태가 적격.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 법. 인내로써 자리를 지켜라. ㅈㅂㅍ성씨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만주지 말고 청탁 받아들이면 미래에 칭찬 받을 듯. 언행 신중히 할 것.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