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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국시리즈 2차전' 반가운 얼굴들? 박인비 골프여제의 시구 화제
'KBO 한국시리즈 2차전' 반가운 얼굴들? 박인비 골프여제의 시구 화제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10.30 2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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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에서 맹활약

[한강타임즈] 박인비 골프여제의 시구 소식이 전해졌다.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이 진행된 가운데 KBO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시구자 박인비 등의 사진을 게재했다.

KBO는 "#KBO_photo #한국시리즈에서_만난_반가운_얼굴들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함께 만나보실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구자 박인비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와 피츠버그 강정호 선수와, 볼티모어 김현수 선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30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에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인 ‘골프 여제’ 박인비(28) 선수가 시구자로 나섰다.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박인비는 올해 8월 열렸던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차지하며 사상 첫 골든커리어 그랜드슬램(4개 메이저대회 우승, 올림픽 금메달)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애국가는 독특한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알리가 불렀다.

KBO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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