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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전지현의 인어변신 3대 흥미포인트 ‘미모·코믹·반전로맨스’
‘푸른 바다’ 전지현의 인어변신 3대 흥미포인트 ‘미모·코믹·반전로맨스’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6.11.07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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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전지현, 극강 매력 캐릭터 기대감↑

[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첫 방송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푸른 바다의 전설’의 흥미포인트 세가지를 짚어봤다.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배우 전지현이 이번 작품에서 인어로 변신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속에서 전지현은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인어’를 현실화 시키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두번째 포인트는 전지현만의 코믹, 반전, 로맨스 등 매력 극강의 인어를 볼 수 있다. 티저에서 살짝 공개된 것처럼 처음 보는 남자 인간에게 하이킥을 날리는 인어, 처음으로 맛보는 커피 등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은 인어가 생경함 속에서 보여줄 좌충우돌 인간세상 적응기는 보는 것 자체만으로 코믹하고 반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마지막 포인트는 인어가 보여주는 인간과의 로맨스이다. 천재 사기꾼 이민호를 필두로 성동일, 문소리, 황신혜, 나영희, 최정우 등 걸출한 중견배우들은 물론, 이희준, 신혜선, 신원호 등 환상적인 배우들과 빚어낼 인어의 에피소드들은 그 자체로 보는 재미를 선사하며 드라마 보는 맛을 배가 시킬 것으로 보인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인어로 변신하는 전지현의 물과 뭍에서의 활약이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세상물정 모르는 인어가 천재 사기꾼 이민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에피소드들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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