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에 막강조연까지! '활력 불어넣을 예정'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에 막강조연까지! '활력 불어넣을 예정'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11.14 2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출한 중견배우들 참여

[한강타임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이민호, 전지현, 이희준, 신혜선, 신원호 등 환상적인 배우들의 의기투합은 그 자체로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성동일, 문소리, 황신혜, 나영희, 최정우 등 걸출한 중견배우들도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나선다.

이에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배우들이 극강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을 홀릴 예정이다.
 
특히 리더 이민호를 중심으로 바람잡이 이희준, 기술자 신원호로 구성된 사기트리오 최강 라인업에 이들이 드라마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온 가족이 함께 드라마로 이야기의 꽃을 피울 수 있는 재미있는 판타지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이희준-신원호 사기트리오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이다”이라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이들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박지은 작가, 진혁 PD가 뭉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