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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원년멤버 전은미 연극무대 컴백!
쥬얼리 원년멤버 전은미 연극무대 컴백!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1.04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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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2001년 결성된 쥬얼리는 최초 박정아, 이지현, 정유진, 전은미로 출발했다. 2002년 팀이 재편하면서 2집부터 정유진과 전은미가 빠지고 그 자리에 서인영과 조민아가 합류하면서 가수활동을 잠시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전은미가 연극무대로 컴백한다.전은미는 이번 연극출연이 두번째로, 2007년 연극 보잉보잉1탄에서 6개월간 무대 경험을 했고 이번엔 그 후속편인 연극 보잉보잉2탄-결혼버젼<연출:손남목>에 미모의 모델 역할로 다시 캐스팅 되었다. 
전은미가 맡은 역할은 유부남과 당당히 바람을 피는 미모의 모델역할로 코미디극인만큼 매우 엉뚱하고 섹시한 캐릭터로써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감초 역할이다.
뉴보잉보잉 2탄에는 전은미뿐만 아니라 탤런트 강지우,kbs사랑과전쟁의 연기파 배우 이재욱 등이 함께 캐스팅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은미를 캐스팅한 손남목 연출은 "전은미씨가 고등학교때 부터 연기를 교육받은 친구라 남들보다 빠르게 무대를 적응하고 있다.역할에 너무 잘 어울리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하고 있다.관객들의 사랑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연기자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췄다.
이에 전은미는 "가수로써 무대에 설때 만큼 기대되고 설렌다.소극장 무대에서 관객분들께 연기자로 만나는 만큼 실수없이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공연이 끝난 후 다시음반 준비를 할 예정이다.일단 연극무대에 당분간 집중 하고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룹 쥬얼리 원년멤버들과 연락이 안된지가 꽤 되었는데 이번기회에 모두들 내 공연에 초대하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보잉보잉2탄 -결혼버젼은 오는 1월6일부터 6월31일까지 더블캐스트로 6개월간 대학로 두레홀4관에서 공연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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