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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훈, 촬영 도중 아내 때문에 팔 빠지는 부상
박재훈, 촬영 도중 아내 때문에 팔 빠지는 부상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1.05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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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SBSE!TV(www.sbsetv.com)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 중인 탤런트 박재훈이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아내와의 과격한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어 화제다.

전립선암 수술, 대장 종양 제거 등 건강이 좋지 않았던 작년 한 해를 보낸 박재훈을 위해 아내 박혜영이 건강을 되찾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을 계획, 함께 산행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아내의 강압적인 요구로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운동은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인 아내 박혜영의 전지훈련과 맞먹는 과격한 훈련이었고,

남편 박재훈의 건강회복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오히려 무리를 가해 결국 박재훈의 어깨를 탈골시키는 사태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아내 박혜영은 자신이 과격한 운동을 시키는 바람에 생긴 일이라 미안해하며 병원에 가자고 재촉 했지만 박재훈은 금방 괜찮아 질 거라며 오히려 고집을 피웠다고. 결국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팔을 다시 끼워 맞춰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박재훈 부부의 험난한 한해를 예고하기도 했다.

새해부터 사건 사고 많은 박재훈 부부의 결혼생활은 2010년 1월 5일 밤 12시 SBS E!TV(www.sbsetv.com)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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