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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브라이언 오서 동반모델 발탁
김연아-브라이언 오서 동반모델 발탁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1.05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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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대한민국 피겨스타’ 김연아와 전담코치 브라이언 오서가 나란히 2010년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 발탁됐다. 그 동안 은반 위에서 최상의 궁합을 자랑한 김연아 선수와 브라이언 오서가 기업모델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브라이언 오서의 국내 첫 CF 출연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라이언 오서는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 발탁돼 국내에서 최초로 CF 모델로 데뷔하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피겨요정 김연아김연아를 피겨여왕으로 이끈 조력자 브라이언 오서를 CF 모델로 동반 선정, 2010년 제로에서 시작하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의 새로운 바람에 대한 기대와 열풍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09년 김연아를 내세워 대한민국에 ‘씽씽’ 바람을 일으킨 삼성전자는 하우젠 에어컨의 쾌적한 바람과 시원한 냉방력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성공했다. 김연아가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씽씽송’과 ‘씽씽댄스’는 각종 공중파 및 온라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됐다. 특히 삼성전자는 2009년 12월 말부터 삼성 하우젠 에어컨의 새로운 바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제로 카운트다운 티저 CF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에어컨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어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까지 함께 동발 모델로 발탁하며 2010년 더욱 새로워진 바람으로 야심 차게 선보이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은반 위에서 피겨 호흡을 맞춰온 김연아와 스승 브라이언 오서가 보여줄 브라운관에서의 무결점의 호흡으로 인해 얻게 될 시너지와 광고 효과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삼성 하우젠 에어컨은 스포츠스타를 넘어 대한민국 문화 아이콘으로 등극한 김연아와 그에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와 함께 파격적인 캠페인을 펼쳐 2010년 에어컨 시장을 리드할 예정이다. 특히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제로에서 시작하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의 새로운 바람에 대한 이미지를 극대화 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손정환 상무는 “2009년 연아를 모델로 내세워 씽씽 캠페인을 전개한 삼성 하우젠 에어컨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며 “2010년에는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가 선보이는 무결점 연기를 바탕으로 삼성 하우젠 에어컨이 선보일 새로운 ‘제로 바람’ 열풍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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