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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신', "우등생 되는 비법 전격 공개한다"
'공부의신', "우등생 되는 비법 전격 공개한다"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1.05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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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KBS 2TV 월화극 '공부의 신'(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이 5일 오후 방송될 2회부터 실제 우등생이 되는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공부의 신'은 매회 극중 '실제 적용가능한 공부의 비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입시의 당락을 좌우하는 국어․영어․수학․과학에 중점을 둔 방법을 각 과목의 달인들과 변호사 강석호의 입을 통해서 펼쳐 보인다.

 "계산 문제는 생각지 말고 익숙해져라"는 습득식 계산법, "기초 팝송으로 영어 기초를 쌓자"는 뮤직 회화법, "국어는 가슴으로 느껴라"는 감성 독해법을 비롯해 "물리는 쉬운 그림을 써서 먼저 익혀라" 회화 교육법 등 무릎을 치게 만드는, 다양하고 현실적인 공부의 비법을 알려준다.

 또 오합지졸 5인방들을 통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공부의 비법들을 어떻게 숙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요령도 제시한다. 이 비법들은 대성 N스쿨 등 실제 유명 학원 강사들의 자문으로 구성돼 신뢰도가 높다.

 제작진은 "일본 만화에 원작을 두고 있지만, 대한민국 실제 교육 및 입시제도에 근거해 실질적으로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습전략을 제시할 것"이라며 "'공부의 신'을 통해 대중들은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공부의 세계'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열혈 학부모들인 30~50대 여성시청자들은 이미 '공부의 비법'을 알려주는 '공부의 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들이 '공부의 신' 첫 회 방송의 주요 시청자들이었다는 결과가 이를 대변한다.

 시청자들은 "공부의 비법을 알콩달콩 재밌게 알려줄, '자습서'를 대신할 만한 드라마가 나온 것 같아 행복하다. 우리 아이는 학원 대신, 나와 함께 이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다", "성적이 점점 떨어져서 걱정스러웠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서 공부를 어떻게 하나, 집중력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워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시험을 본 수험생이다. 왜 진즉 이런 드라마가 나오지 않았는지 억울하기만 하다. 하지만 앞으로도 쓸 수 있는 공부 비법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배워볼 생각이다"라고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첫 회 시청률 15.8%(TNS미디어 코리아 수도권 시청률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공부의 신'은 1월5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드라마부문 검색 순위에서도 1위를 휩쓸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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