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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유희열-혜리, KBS 연예대상 MC 확정 "크리스마스 이브 책임진다"
이휘재-유희열-혜리, KBS 연예대상 MC 확정 "크리스마스 이브 책임진다"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6.12.12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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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이휘재-혜리-유희열이 ‘2016 KBS 연예대상’에서 호흡을 맞춘다.

KBS 예능국 측에 따르면 오는 24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2016 KBS 연예대상’의 MC로 이휘재, 유희열, 혜리가 낙점됐다.

2015년 KBS 연예대상 수상의 주인공 이휘재는 올해 MC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틀트립’ 등에서 센스 있는 예능감과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희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라디오 진행을 통해 쌓아온 재치 있는 입담과 능숙한 진행실력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6 KBS 연예대상’을 통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지난 ‘2014 KBS 연예대상’ 진행 당시에도 유쾌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 유희열은 ‘2016 KBS 연예대상’에서도 ‘프로입담러’ 다운 맛깔진 진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휘재 유희열 혜리

홍일점인 혜리는 이휘재와 유희열 사이에서 통통튀고 청량한 매력을 뿜어낼 것을 기대케 한다. 2016년 대세 여배우로 톡톡히 자리매김한 혜리는 노래, 연기에 이어 생방송 진행까지 섭렵하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세 사람의 조합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낼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만큼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16 KBS 연예대상’은 오는 24일(토) 밤 9시 15분부터 1부과 2부에 걸쳐 총 21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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