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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해투’ 완전체 출격 ‘최장수 아이돌’ 둘러싼 루머 전격 해부
신화, ‘해투’ 완전체 출격 ‘최장수 아이돌’ 둘러싼 루머 전격 해부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1.11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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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해피투게더3’ 신화가 완전체로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12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은 ‘촉수엄금 신화의 블랙리스트’ 특집으로 데뷔 20년차 장수돌 신화가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날 신화가 본인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내를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루머에 대한 판도라 상자를 여는 ‘신화의 블랙리스트’ 코너에서 신화는 잦은 지각으로 인해 방송 제작진이 녹화시간을 1시간 앞당겨 고지하는 것에 대한 소문에 해명했다. 에릭은 “데뷔 초반에 그런 일이 많았다. 젊은 나이에 실수를 많이 했다”며 “지금은 절대 그럴 수 없다. 정말 달라졌다”고 말했다.

KBS2 '해피투게더3'

이어 앤디는 솔로활동 당시 지각으로 인해 되려 불이익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앤디는 “모 프로그램 작가분이 내가 늦을까봐 3시 녹화를 1시라고 알려줬다. 1시에 맞춰서 갔더니 스태프가 한 명도 없더라”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전진은 “사람은 변합니다”라며 신화의 개과천선을 주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화는 ‘비즈니스 관계설’ 등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속 시원한 토크를 이어가 현장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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