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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결별에 이휘재 발언 다시금 주목? "두 사람 사이가 수상해"
아이유 결별에 이휘재 발언 다시금 주목? "두 사람 사이가 수상해"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7.01.24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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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한강타임즈]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 소식에 시상식에서 있었던 이휘재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아이유와 장기하 소속사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있었던 이휘재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이휘재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이준기와 아이유에게 “두 사람 사이가 수상하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후 장기하와 공개 열애중인 아이유에게 해당 질문이 불편했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이휘재의 MC자질 부족 논란까지 일었다. 

아이유와 이준기는 SBS 월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특히 종영 후에도 서로의 콘서트와 팬미팅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월 7일 아이유는 대만에서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아이유의 콘서트에는 배우 이준기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현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아이유도 대만에서 열린 이준기의 콘서트를 찾아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팬미팅에서 이준기와 아이유는 SBS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장면을 재연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 이준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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