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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포토]최순실의 얼굴...변천사!!
[한강포토]최순실의 얼굴...변천사!!
  • 안복근 기자
  • 승인 2017.01.29 0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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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특별검사팀은 출석 요구에 계속 불응한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를 25일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최씨는 호송차에서 내려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어요”라고 외치며 돌변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10월 귀국하며 "국민 여러분 용서해주십시오. 죄지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마스크를 벗고 머리를 치든 채 "너무 억울해요, 우리 애들까지 다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이라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다.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25일 강남구 특별검사 사무실로 강제 소환. 지난해 10월 30일 인천공항으로입국. 10월 31일 서울중앙지검 출석. 11월 2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고 서울구치소로 가며, 12월 9일 수의를 입고 서울중앙지법 첫 재판 출석, 올해 1월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회 공판 출석, 16일 헌법재판소 5차 변론이 증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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