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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림걸즈’ 첫 내한 쇼케이스, 온라인 생중계.. 압도적 무대 기대
뮤지컬 ‘드림걸즈’ 첫 내한 쇼케이스, 온라인 생중계.. 압도적 무대 기대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3.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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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뮤지컬 ‘드림걸즈’가 오는 3월 20일 월요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드림걸즈 최초 내한 월요 쇼케이스 Soul to Seoul’(이하 드림걸즈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4월 4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국내 최초 내한하는 뮤지컬 ‘드림걸즈’가 본 공연에 앞서 ‘드림걸즈 쇼케이스’로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뮤지컬 ‘드림걸즈’의 명품 넘버들을 차원이 다른 오리지널 소울로 선보이며 공연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드림걸즈 쇼케이스’는 2017 뮤지컬 드림걸즈 최초 내한의 아프리칸 아메리칸 주역들이 참석해 마치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Dreamgirls’, ‘You are my dream’, ‘Listen’등 오랜 시간 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뮤지컬 드림걸즈의 넘버들을 오리지널 소울로 직접 들을 수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고 한국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 시간도 진행 된다.

‘드림걸즈 쇼케이스’는 네이버TV와 V LIVE 생중계를 통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생생한 반응을 실시간으로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인터파크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뮤지컬 ‘드림걸즈’는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화려한 쇼’로 평가 받으며 제 36회 토니 어워즈 (Tony Awards) 작품상, 여우주연상, 안무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했고, 제 27회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Drama Desk Awards) 작품상, 남우주연상, 세트디자인 등 5개 부문을 수상했다. 그 이후 전세계에서 끊임 없이 공연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가진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국내 무대에선 2009년과 2015년에 한국 최정상 배우들과 창작진이 뮤지컬 ‘드림걸즈’를 국내 무대에 선보인 적 있으며, 아프리칸 아메리칸 배우들로 이뤄진 공연은 국내 최초이다.

한편 뮤지컬 ‘드림걸즈’는 오는 4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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