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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대상 수상, 2016년 최고의 화제작! '1주년 맞아 경사'
'태양의 후예' 대상 수상, 2016년 최고의 화제작! '1주년 맞아 경사'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7.03.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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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한강타임즈]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한국방송공사의 16부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대상을 차지했다.

20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서 개최된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2017년 방송대상에는 총 338편의 우수한 방송프로그램 등이 응모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러한 가운데 대상의 영광은 한국방송공사의 16부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차지했다. 총16부작으로 지난해 2월 24일 부터 4월 14일까지 방영한 KBS2 '태양의 후예'는 최고시청률 38.8%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신드롬을 일으키며 방송 기간 내내 숱한 화제를 뿌린 2016년 최고의 화제작이다. 

특히 사전제작 방식의 성공 사례로서 국내외 방송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중국에서 동시 방영된 것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면서 국내의 인기를 넘어 한류 열풍을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난 18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후예 1주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송혜교, 송중기를 비롯해 KBS '태양의 후예'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케익이 촛불을 끄는 등 즐거운 모습이 담겨 있는 모습이다.

KBS2 '태양의 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