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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서유정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 끝까지 힘내자!"
'우리 갑순이' 서유정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 끝까지 힘내자!"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7.03.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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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족이다"

[한강타임즈] 배우 서유정은 '우리 갑순이' 39회부터 반지아 역으로 중간에 합류했다.

반지아는 반지하만 전전하는 반지하 인생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다. 

특히 혼자서 갓 돌지난 쌍둥이를 키우기 위해 낮에는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는 등 당차고 생활력이 강한 캐릭터다.

반지아로 열연하고 있는 서유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보내주신 사진 엄마도 슬펐고 작은언니도 슬펐댄다 역시 가족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갑순이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 끝까지 힘내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일도 사람들과의 관계도"라고 전했다.

해당 사진은 서유정이 등장한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서유정의 어머니가 시청 중 촬영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수조(서강석 분)와 지아(서유정 분)를 떼놓기 위해 강릉 매장으로 지아를 발령 낸 시내는 두 사람이 여전히 장거리 연애를 하자 앓아누웠다. 

이제 종영까지 단 6회만을 남겨둔 '우리 갑순이'는 각 캐릭터별 개성있는 사연을 끊임없이 내놓으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어 과연 시청률 20%의 고지를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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