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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딸솜라떼? 동생 에블린 "꿀맛" 이강빈 "마리텔 우승자의 나들이"
전소미 딸솜라떼? 동생 에블린 "꿀맛" 이강빈 "마리텔 우승자의 나들이"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03.20 2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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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예쁘다!"

[한강타임즈] 전소미 가족이 딸솜라떼를 맞보기 위해 나들이에 나섰다.

바리스타 이강빈은 자신의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텔 우승자의 흔한 주말 나들이 #딸솜라떼 실제로 출시하면 오겠다던 소미양의 방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쁜 와중에도 귀한 걸음 해준 소미양의 마음이 너무 예쁘다! 항상 꽃길만 걷길"이라고 덧붙였다.

전소미 동생 에블린도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딸솜라떼 맛있던데...가서 다들 먹어보세요 >< ㅠㅠ꿀맛이던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소미와 에블린 등 가족은 카페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전소미는 시그니처 커피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소미는 카페 정식 메뉴로 올려줄 것을 요구하며 이강빈에게 커피 대결을 제안했고 '딸솜라떼'를 선보였다.  전소미의 승리에 방송 후 이강빈은 '딸솜라떼'를 커피 가게 메뉴판에 올렸다.

이강빈 SNS,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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