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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메이블린뉴욕 CF 세계적 모델과 동등하게 서다!!
서인영, 메이블린뉴욕 CF 세계적 모델과 동등하게 서다!!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3.15 0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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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패셔니스타 서인영이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뉴욕의 새로운 마스카라 TV광고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2008년부터 메이블린뉴욕의 모델로 활동했던 서인영은 자신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화장품 TV 광고에 대한 굉장한 애착과 함께 그 동안 지면광고로만 보여줄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당당한 카리스마와 매력을 완벽하게 선보이게 된다.

그녀에게 이번 화장품CF는 매우 특별하다. 메이블린뉴욕은 글로벌 브랜드인 만큼 현지 모델 선정에 있어 매우 까다로우며 특히 TV 광고는 글로벌 모델이 출연한 광고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엄격한 광고 사용 기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인영과의 모델 계약을 기점으로 그녀의 이름을 딴 제품들이 날개 돋힌 듯이 팔리며 눈부신 성장률을 지속, 지난 10월 재계약과 함께 현재까지 가파른 성장속도로 매출 상승으로 직결되는 서인영 효과에 기인하여, 메이블린 본사와의 오랜 협의 끝에 3월 신제품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마스카라의 광고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로써 서인영은 현지 모델로써는 이례적으로 메이블린 본사의 파격적인 선택과 함께 글로벌 모델들과 당당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광고 속 서인영은 짧은 단발머리와 세련된 블랙 원피스로 쉬크하고 엣지있는 당당한 뉴요커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또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카리스마 있는 눈매,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가장 풍성하고 매그넘한 속눈썹의 비밀은, 뉴 매그넘! 콜라겐의 힘을 느껴보세요 멘트와 함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렬한 광고 컨셉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12시간 릴레이로 진행되었던 광고 현장에서는 마스카라 광고이니만큼 장시간 눈에 클로즈업하는 장면이 많아 충혈되는 눈을 막기 위해 계속 식염수를 눈에 넣으며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계속되는 요구사항에도 오케이~를 외치는 등 새벽1시까지 진행된 고된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머와 미소를 잃지 않아 촬영 후 모두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마스카라는 지금껏 경험할 수 없었던 풍성한 볼륨과 컬링을 선사하는 멀티마스카라로 이미 유럽 마스카라 시장을 석권하고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론치한 메이블린뉴욕의 마스카라 중 NO.1 판매율을 자랑하는 화제의 마스카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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