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음주운전’ 김현중, 4월 팬미팅 강행.. 연예계 복귀 의지 강력
‘음주운전’ 김현중, 4월 팬미팅 강행.. 연예계 복귀 의지 강력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3.31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음주운전’ 논란을 일으킨 가수 김현중이 예정대로 팬미팅을 진행한다.

31일 서울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26일 오전 2시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현중은 신호대기 상태로 차를 세운 채 잠들었다가 뒤 차량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발견됐다. 음주측정 결과 당시 김현중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75%였다.

출처 뉴시스

하지만 김현중이 "맥주 2캔을 마신 게 전부"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여론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김현중 소속사 측은 “짧은 거리지만 김현중 본인도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했다는 것에 대해 많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사과했지만 여전히 김현중을 바라보는 시선은 차갑다.

한편 지난 2월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의 과거 스캔들을 털고 복귀 시동을 걸었다. 김현중은 오는 4월 29일 예정대로 팬미팅을 진행한다.

  •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777-0003
  • ▶ 이메일 news@hg-times.com
  • ▶ 카카오톡 @한강타임즈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