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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없이 4월 컴백 “신곡 '낮보다는 밤' 통해 음악적 변화 선보일 것”
EXID, 솔지 없이 4월 컴백 “신곡 '낮보다는 밤' 통해 음악적 변화 선보일 것”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3.31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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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걸그룹 EXID가 솔지 없이 4월 10일 컴백한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낮보다는 밤'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 정화, LE, 혜린은 각자 다른 색의 슈트를 입고 4인4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속사는 "장르적 변화를 넘어서 각 멤버들의 음악적 변화를 선보일 것"이라며 "멤버 솔지의 빈자리를 채우는 형태가 아니라 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대감에 초점을 맞춰 완성했다"고 말했다.

바나나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한편 메인 보컬인 솔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아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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