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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벚꽃' 장범준, 음악이야기? "버스커버스커 해체 아냐"
'다시 벚꽃' 장범준, 음악이야기? "버스커버스커 해체 아냐"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03.31 2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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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6일 개봉

[한강타임즈] 가수 장범준이 밴드 버스커버스커에 대해 언급했다.

장범준은 여러 도시에서 끊임없이 버스킹을 하며 진솔한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벛꽃엔??rsquo; ‘여수밤바다’ ‘봄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지난 2012년 발매 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봄'하면 떠오르는 대표곡으로 꼽히고 있다.

장범준은 3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다시, 벚꽃'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다시벚꽃'은 가수 장범준의 음악이야기와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는 4월 6일 개봉 예정이다.

이날 장범준은 매년 봄마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벚꽃 엔딩'의 인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정말 감사한 마음 밖에 없다. ‘벚꽃 좀비’ ‘벚꽃 연금’이 욕처럼 들리지도 않고 칭찬처럼 들린다"며 "순위가 떨어지는 건 사람이 늙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재결성 여부에 "해체하지 않았다"며 "음악적으로 뭔가 우리가 풀어가기에는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급속도로 바뀐 환경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고, 잘 한 결정이었다. 그래서 내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멤버들끼리는 술도 먹고 놀기도 한다”고 밝혔다.

'다시 벚꽃' 포스터

[한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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