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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내 초·중·고교 대상 찾아가는 창의 체험활동 지원
강동구, 관내 초·중·고교 대상 찾아가는 창의 체험활동 지원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4.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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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재태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2017년 관내 63개교 초·중·고교 학생 250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교과 이외의 활동으로서 학교생활에서 중요성이 점점 강화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성, 창의성,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운영 내용은 8개 분야로 ▲코딩교육 ▲세계시민교육 ▲문화예술진로체험 ▲아이디어에서 진로 찾기 ▲자기주도학습 ▲진로·리더십 ▲기업가 정신 ▲대중음악 작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 강사와 관내 청년 네트워크가 진행한다.

특히, 코딩교육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및 창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딩의 원리와 응용방법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필요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의 내실화를 돕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공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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