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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 감독,30년 같이 갈 배우다 주다영극찬
곽정환 감독,30년 같이 갈 배우다 주다영극찬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3.25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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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타임즈
인기리에 방영중인 추노가 25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추노에서 천연덕스런 능청연기로 귀여움을 받았던 주다영이 추노 출연진로부터 ‘30% 넘는 인기 드라마에 엔딩을 은실이가 장식하다니 주인공이 은실이다’ 며 질투에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리틀 미실'이라 높은 평가 받고 있는 주다영은 '추노'에도 은실이 역으로 출연해 능청스러운 밝은 모습을 보여준 그녀. 하지만 '거상 김만덕'에서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여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시청자들은 ‘아역이 이런 연기가 가능한가요 대단하시네요’ ‘주다영연기는 캐릭터에 빙의가 되는듯 놀랐다’ 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이어 곽정환 감독은 “주다영은 앞으로 대성할 배우, 30년은 같이갈 배우다” 라며 극찬을 했다.
주다영은 ‘함께 작업한 감독님이 저를 배우로서 존중해 주고, 내가 연기하는 부분을 인정해 주어 촬영 내내 행복했다고’ 감사에 말을 전했다
주다영은 빠른 시일내에 다른 작품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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